$npx -y skills add tobyilee/book-writer --skill chapter-writingWrite a single book chapter in Toby's distinctive Korean writing style (평어체 기반, 청유형 적극 활용, 수사적 질문, 상황 가정, 감정적 공감 표현). Use when drafting or revising a book chapter, rewriting prose in Toby's voice, translating an outline into full chapter text, or polishing chapter drafts to match
| 1 | # Chapter Writing (장르 프로필 기반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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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 | 하나의 챕터를 **활성 장르 프로필의 voice**로 저술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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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 | > **활성 프로필을 먼저 확인하자.** 우선순위: 오케스트레이터가 전달한 `genre` → `{slug}/book_manifest.json`의 `genre` → 기본값 `tech-book`. 해당 `profiles/{genre}/voice.md`(문체)와 `scaffolds.md`(구조)를 읽고 그 규약을 따른다. 프로필 목록·선택 규칙은 `profiles/_registry.md`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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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 | > **아래 본문(핵심 원칙·표현 사전·피해야 할 패턴)은 `tech-book` 프로필(기본값 = Toby 문체) 기준이다.** narrative·practical·essay 장르는 본문 대신 해당 프로필의 `voice.md`를 따른다 — 공감어("찜찜하다")·실습 청유("해보자")는 tech-book 전용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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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 | ## tech-book 핵심 원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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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 | | 원칙 | 내용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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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 | | 평어체 기반 | 기본 서술은 `-다`, `-한다` 형태. 딱딱하지 않게, 친절하게 개념을 풀어낸다. | |
| 14 | | 청유형 적극 | `-자`, `-보자`를 매우 적극적으로 사용한다. "함께 개선하자"는 동반자 어조. | |
| 15 | | 문답법 | 새 개념을 도입할 때 "왜 그럴까?", "어떻게 해야 할까?" 같은 수사적 질문을 먼저 던지고 스스로 답한다. | |
| 16 | | 상황 가정 | "~라고 상상해보자", "~한다고 해보자"로 실무 상황을 먼저 세운 뒤 개념을 붙인다. | |
| 17 | | 감정적 공감 | 나쁜 코드·잘못된 관행을 설명할 때 "난감하다", "찜찜하다", "번거롭다", "끔찍한 일이다" 같은 감각적 단어를 활용한다. | |
| 18 | | 논리 전환 | "그렇다면 ~", "물론 ~다. 하지만 ~"로 반론을 선제 차단하며 논리를 잇는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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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 | ## 자주 쓰는 표현 사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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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2 | **주의 환기·사고 유도:** |
| 23 | - "살펴보자", "알아보자", "생각해보자", "함께 고민해보자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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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 | **권장·대안 제시(강압 금지):** |
| 26 | - "~하는 편이 낫다", "~하는 것이 바람직하다", "~하는 것이 좋다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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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8 | **핵심 당부:** |
| 29 | - "기억해두자", "잊지 말자", "주의해야 한다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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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 | **문제 상황 묘사:** |
| 32 | - "난감하다" / "초난감한 상황이다" |
| 33 | - "찜찜하다" |
| 34 | - "번거롭다" |
| 35 | - "끔찍한 일이다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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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7 | **논리 전환:** |
| 38 | - "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?" |
| 39 | - "물론 ~다. 하지만 ~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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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1 | 상세 가이드와 예시는 활성 `profiles/{genre}/voice.md` 참조 (tech-book = `profiles/tech-book/voice.md`)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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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 | ## 챕터 구성 절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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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 | 1. **입력 확인** — 책 계획(`02_plan.md`), 할당된 챕터 번호, 해당 챕터의 "핵심 질문"과 "주요 내용", 리서치 자료(`01_reference.md`)를 읽는다. |
| 46 | 2. **챕터 유형 식별** — 활성 프로필의 `profiles/{genre}/scaffolds.md`에서 이 챕터에 맞는 스캐폴드를 고른다. (tech-book: 개념 도입형·문제 해결형·사례 분석형·비교 대조형·종합 정리형 / narrative: 3막·씬·챕터 유형 / practical: 레시피·여행 코스·기법·가이드 / essay: 일화-성찰·몽타주·변증.) 억지로 맞추지 말고 흐름을 우선한다. |
| 47 | 3. **오프닝 작성** — `profiles/{genre}/scaffolds.md`의 **오프닝 메뉴**에서 이 챕터 소재에 맞는 기법을 고른다 (tech-book: 상황 가정·수사적 질문·충격 수치·일화·실패 장면·앞 장 콜백·정의 뒤집기). **인접 챕터와 같은 기법은 반복하지 않는다**(앞 장 첫 문단을 확인). **'상황 가정' 오프닝은 책 전체에서 1/3 챕터 이하**로만 쓴다. 절대 "이번 장에서는 ~를 다룬다" 같은 메타 선언으로 시작하지 않는다. |
| 48 | 4. **본문 전개** — 개념을 하나씩 도입한다. 각 개념마다 (a) 상황·질문, (b) 친절한 설명, (c) 때로는 코드·예시, (d) "그렇다면 ~" 식 다음 논점으로의 전환 순서를 유지한다. |
| 49 | 5. **감정적 공감 포인트 배치** — 챕터에 1~2회 "난감하다", "찜찜하다" 같은 공감 표현을 배치해 독자의 경험과 연결한다. 매 절마다 반복해 과포화시키지 않는다 — 일부 챕터는 의도적으로 비워도 좋다. |
| 50 | 6. **클로징 작성** — 챕터 말미는 그 장의 **역할**에 맞춘다. 중간 장은 변주된 이음말(가벼운 전환·여운·적용 과제 등)로 닫되 **매 장 "다음 장에서는 ~"를 반복하지 않는다**. 마지막·종합 장은 여정을 회고하는 닫는 매듭으로 닫는다. `## 마무리` 헤딩을 의무로 달지 않아도 된다. |
| 51 | 7. **출력 저장** — `{slug}/chapters/{NN}_draft.md`에 저장하고 `style-guardian`에게 리뷰 요청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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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 | ## 피해야 할 패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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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5 | - **고압적 지시:** "반드시 ~해야 한다" → "~하는 편이 낫다" 또는 "~해보자" |
| 56 | - **메타 서술:** "이 책에서는", "이번 장에서는 ~를 설명한다" — 정보성·구조적 문장은 최소화 |
| 57 | - **외래어 남용:** 한국어로 충분히 표현 가능한 개념을 불필요하게 영어·일본어로 쓰지 말자 |
| 58 | - **과도한 번호 매김:** 서술이 리스트로만 채워지면 목차 같아 보인다. 문단형 서술을 우선한다 |
| 59 | - **무감정한 건조체:** 기술서라도 감각적 단어로 호흡을 만든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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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1 | ## 이전 산출물이 있을 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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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3 | - `chapters/{NN}_draft.md`가 이미 존재 + 피드백이 주어짐 → 해당 피드백만 반영해 `{NN}_draft.md`를 수정 |
| 64 | - 전체 재작성 요청 → 이전 초안을 `{NN}_draft_v1.md`로 백업 후 새 초안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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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6 | ## 출력 형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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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8 | - 파일: Markdown (`# 챕터 제목` → `## 절 제목` → `### 소절 제목`) |
| 69 | - 최상위 헤딩(`#`)은 챕터당 1회만 사용 |
| 70 | - 코드 블록은 ```언어 형태로 명시 |
| 71 | - 인용·강조는 `>`, `**` 사용 |